
전쟁의 참혹함
그럼에도 일본을 절대악으로 그리는건 대안이 없었는지
새로운 애국영화
비폭력주의자도 전쟁에 참가하거라
'영화 > 2026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진격의 거인 라스트어택(2024) 리뷰 ⭐️⭐️⭐️⭐️⭐️ (0) | 2026.04.07 |
|---|---|
|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(2024) 리뷰 ⭐️⭐️⭐️ (0) | 2026.04.07 |
| 왕과 사는 남자(2026) 영화 리뷰 ⭐️⭐️⭐️ (0) | 2026.03.08 |
| 청설(2024) 리뷰 ⭐️⭐️⭐️⭐️ (0) | 2026.01.19 |
| 콰이어트플레이스2(2020) 리뷰 ⭐️⭐️⭐️ (0) | 2026.01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