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무서운 영화긴 하지만, 크리쳐가 나오는 스릴러 성장물에 더 가깝지 않나 싶다. 부모에게 지킴을 받던 딸과 아들이 부모와 주변 어른을 지켜주는 마지막 씬이 멋있었다. 마지막 크리쳐에게서 배트를 뽑아내는 딸의 모습은 잔다르크와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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